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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이 주시는 가장 큰 보상은 무엇인가? 예배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성경의 진리」

    「하나님이 주시는 가장 큰 보상은 무엇인가? 예배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성경의 진리」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무엇을 주시는가

    예배를 드리는 이유를 묻는다면 사람마다 다양한 대답을 합니다.

    어떤 사람은 보상 받기 위해 예배한다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평안을 얻기 위해, 또 어떤 사람은 축복받기 위해 하나님께 나아간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필요를 채우시며, 삶을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순종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고, 환난 가운데 건져 주시며, 길을 열어 주시는 수많은 약속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깊이 읽어 보면 하나님께서 예배자에게 주시는 가장 큰 보상은 우리가 기대하는 물질이나 성공이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신령과 진리 가운데 예배하는 자에게 주시는 최고의 선물 보상은 하나님 자신입니다.

    창세기 15장 1절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창세기 15:1)

    이 말씀은 매우 놀랍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큰 복을 줄 것이다”라고 말씀하시기 전에 “내가 너의 상급이다”라고 선언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가장 큰 보상은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어떤 축복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하는 관계 자체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얻는 시간입니다

    신령과 진리의 예배는 하나님을 이용하여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우리를 이끄는 통로입니다.

    예배가 깊어질수록 우리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바뀌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하나님, 이것을 주세요.”라고 기도했다면,

    점차 “하나님, 주님의 뜻이 무엇입니까?”를 묻게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만 계시면 충분합니다.”

    라는 고백에 이르게 됩니다.

    이것이 신앙의 가장 아름다운 성장입니다.


    *열정, 그리고 10년의 시간


    *십자가 없는 예배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가 될 수 없습니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는 영적인 감각을 주십니다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은 점점 하나님의 임재를 알아가는 영적 감각이 자라게 됩니다.

    예전에는 좋은 일이 생길 때만 하나님이 함께하신다고 생각했다면,

    이제는 눈물이 흐르는 자리에서도,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시간에도,
    길이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지금도 나와 함께하신다.”

    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임재는 상황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인식하는 믿음이 자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환경은 흔들려도 중심은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것이 예배자가 누리는 가장 큰 은혜 가운데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십니다

    시편 25편 14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하나님은 예배자를 단순히 명령만 수행하는 종으로 대하지 않으십니다.

    친구처럼,
    자녀처럼,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씩 알게 하십니다.

    왜 하나님께서 어떤 길은 막으시는지,

    왜 기다리게 하시는지,

    왜 어떤 고난을 허락하시는지를

    조금씩 이해하게 됩니다.

    그전에는 이해할 수 없었던 일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님의 사랑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삶입니다.


    세상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십니다

    오늘날 우리는 하루에도 수천 개의 정보 속에서 살아갑니다.

    진리처럼 들리는 말,
    성공처럼 보이는 길,
    은혜처럼 포장된 가르침들이 넘쳐납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은 아닙니다.

    예배하는 사람은 말씀과 성령 안에서 분별력을 얻게 됩니다.

    무엇이 진리인지,

    무엇이 사람의 욕심인지,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지

    조금씩 구별할 수 있게 됩니다.

    이 분별력은 책을 많이 읽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오래 머무르는 사람에게 주시는 선물 보상입니다.


    출처 : AI 창작 이미지 | ChatGPT(DALL·E) 활용 제작


    세상이 줄 수 없는 평강을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요한복음 14:27)

    세상이 주는 평안은 조건이 좋아야 유지됩니다.

    경제가 안정되고,

    건강하고,

    모든 일이 잘 풀릴 때만 평안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은 전혀 다릅니다.

    문제가 해결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문제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사실 때문에 평안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감옥에서도 찬양할 수 있었고,

    다윗은 광야에서도 하나님을 노래할 수 있었습니다.

    참된 평강은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에서 시작됩니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277701

    사람을 살리는 영향력을 주십니다

    하나님을 깊이 만난 사람에게는 특별한 향기가 있습니다.

    그 사람은 화려한 말을 하지 않아도,

    많은 지식을 자랑하지 않아도,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전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가기 때문입니다.

    예배자는 하나님의 은혜를 혼자 누르는 사람이 아니라,

    그 은혜를 세상으로 흘려보내는 통로가 됩니다.

    낙심한 사람을 일으키고,

    상처 입은 사람을 위로하며,

    절망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소망을 전하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예배자를 통해 이루시는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고난 속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는 믿음을 주십니다

    신앙생활을 한다고 해서 어려움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믿음의 길에는 더 깊은 연단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예배자는 고난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집니다.

    문제보다 하나님을 크게 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해되지 않는 현실 앞에서도 이렇게 고백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고 계신다.”

    “이 길에도 하나님의 뜻이 있다.”

    이 믿음은 우리를 절망에서 건져내고 끝까지 걸어가게 하는 힘이 됩니다.

    고난은 예배자를 무너뜨리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이 가장 큰 영광입니다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한복음 4:23)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지금도 참된 예배자를 찾고 계신다는 의미입니다.

    세상은 성공한 사람을 찾습니다.

    능력 있는 사람을 높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사람들의 박수보다 하나님의 기쁨을 구하는 삶,

    세상의 인정보다 하나님의 인정을 소중히 여기는 삶,

    그것이 진정한 예배자의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 “너는 내 기쁨이다.”라고 말씀하신다면 그보다 더 큰 영광은 없습니다.


    예배의 열매는 하나님을 닮아가는 삶입니다

    참된 예배는 예배당 안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예배는 우리의 가정과 일터, 관계와 선택 속에서 계속 이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은 점점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갑니다.

    사랑이 깊어지고,

    용서가 넓어지며,

    겸손이 자라나고,

    감사가 삶의 습관이 됩니다.

    이 변화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지만, 하나님 앞에 꾸준히 머무르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나타나는 열매 보상입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형편이 조금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존재가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맺음말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이 받는 보상은 단순히 더 많은 것을 얻는 데 있지 않습니다.

    예배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되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분별력과 지혜를 얻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평강을 누리게 됩니다.

    또한 고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배우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통로가 되며, 무엇보다 하나님의 마음 가까이에 머무는 삶으로 인도받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예배자에게 주시는 가장 큰 보상은 어떤 선물이나 환경의 변화가 아니라 하나님 자신입니다.

    하나님을 얻은 사람은 이미 세상이 줄 수도, 빼앗을 수도 없는 최고의 보상을 받은 사람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신령과 진리의 예배자로 살아가며, 하나님과 더욱 깊이 동행하는 은혜를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