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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신앙인이 세상을 바라보는 성경적 분별과 시민의 자세

    건강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신앙인이 세상을 바라보는 성경적 분별과 시민의 자세

    좋은 리더십은 권력을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국민을 섬기고 진실을 존중하는 리더십이 건강한 사회를 만듭니다. 그렇다면 신앙인은 어떤 자세로 시대를 살아가야 할까요?

    건강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사회가 혼란스러울수록 사람들은 강한 지도자를 원합니다. 어려운 경제 상황과 갈등, 불안한 국제 정세 속에서 누군가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기를 기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마음입니다.

    그러나 역사와 성경은 우리에게 중요한 사실 하나를 반복해서 가르쳐 줍니다.

    강한 리더십과 건강한 리더십은 결코 같은 의미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권력을 강하게 행사한다고 해서 훌륭한 지도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진정한 리더는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사람들을 통제하기보다 국민을 섬기고, 공동체를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갑니다.

    건강한 리더십은 두려움보다 신뢰를 만들고, 거짓보다 진실을 존중하며, 자신의 명예보다 공동체의 유익을 먼저 생각합니다.

    반대로 지도자가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국민을 갈라놓고, 비판을 억압하며, 사실보다 선전을 앞세운다면 그것은 건강한 리더십과는 거리가 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시대 속에서 국민은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요?

    분노만으로는 사회를 바꿀 수 없습니다.

    오히려 더욱 필요한 것은 분별력과 지혜입니다.


    *진실을 외면하는 삶의 본질, 자기 정당화가 반복될 때 인간은 어떻게 변하는가


    *좋은 리더는 무엇으로 평가받아야 하는가? 능력보다 중요한 책임의 리더십

    출처 : AI 창작 이미지 | ChatGPT(DALL·E) 활용 제작


    1. 사실을 분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너무나 많은 정보를 접하며 살아갑니다.

    뉴스, 유튜브, SNS, 온라인 커뮤니티까지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집니다.

    문제는 모든 정보가 사실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신이 듣고 싶은 이야기만 선택해서 믿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를 ‘확증 편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실보다 감정이 앞서기 시작하면 객관적인 판단이 어려워집니다.

    건강한 시민은 자신이 좋아하는 정치인이라도 잘못한 부분은 인정할 수 있어야 하고, 반대로 반대편 사람이라도 옳은 부분은 인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경도 이렇게 말씀합니다.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21)

    하나님은 맹목적인 믿음보다 분별하는 믿음을 원하십니다.

    감정이 아니라 사실을 확인하는 태도는 건강한 사회를 지키는 첫걸음입니다.


    2. 두려움에 굴복하지 말아야 합니다.

    역사를 돌아보면 권력을 오래 유지하려는 지도자들은 공통적으로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심어 주려 했습니다.

    비판하면 불이익을 받을 것이라는 분위기를 만들고, 침묵이 안전하다는 생각을 심어 줍니다.

    그러나 자유로운 사회는 서로 다른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용기 위에서 성장합니다.

    물론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생각을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적으로 규정하거나 침묵을 강요하는 사회는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없습니다.

    성경은 두려움보다 진리를 따르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디모데후서 1:7)

    신앙인은 권력을 두려워하기보다 하나님을 더욱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38752

    3. 평화롭고 합법적인 방법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민은 단순한 관찰자가 아닙니다.

    국민은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는 주체입니다.

    선거에 참여하고, 사실에 근거한 의견을 나누며, 언론을 통해 목소리를 내고, 시민단체 활동이나 공론장에 참여하는 것은 건강한 시민의 책임입니다.

    반면 폭력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폭력은 또 다른 폭력을 낳고, 증오는 더 큰 갈등을 만듭니다.

    진정한 변화는 책임 있는 참여에서 시작됩니다.

    신앙인은 세상의 평화를 위해 기도할 뿐 아니라, 평화를 이루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마태복음 5:9)


    4. 사람을 우상화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장 위험한 순간은 특정 지도자를 절대적인 존재처럼 여기기 시작할 때입니다.

    어떤 정치인도 완전하지 않습니다.

    어떤 정당도 절대적인 선이 아닙니다.

    사람을 지나치게 신뢰하면 그의 잘못을 보지 못하게 되고, 결국 진실보다 사람을 지키려 하게 됩니다.

    성경은 인간의 한계를 분명히 말씀합니다.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시편 146:3)

    신앙인의 최종적인 충성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정치 지도자는 존중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성경 속 선지자들은 권력 앞에서도 침묵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에는 권력 앞에서 진리를 말한 사람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나단 선지자는 다윗 왕이 죄를 지었을 때 침묵하지 않았습니다.

    엘리야는 우상숭배와 불의를 행하던 아합 왕 앞에 담대히 섰습니다.

    세례 요한은 헤롯 왕의 죄를 공개적으로 지적하다가 결국 생명을 잃었습니다.

    그들은 권력을 무너뜨리기 위해 행동한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도 아니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정의와 진리를 드러내기 위해 말했습니다.

    오늘날 신앙인 역시 같은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권력을 무조건 지지하는 것도 아니고, 무조건 반대하는 것도 아닙니다.

    성경적 기준으로 옳고 그름을 분별하며, 누구에게나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야 합니다.


    신앙인의 자세는 진리와 사랑을 함께 붙드는 것입니다.

    오늘날 사회는 갈등이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가족이 갈라지고, 친구와의 관계가 끊어지는 일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신앙인은 세상과 같은 방식으로 살아가서는 안 됩니다.

    진리를 말하되 사랑으로 말해야 하며, 정의를 추구하되 증오에 사로잡혀서는 안 됩니다.

    증오는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사람을 적으로 만들지만, 사랑은 진실을 외면하지 않으면서도 사람을 존중하게 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권면합니다.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로마서 12:21)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는 것은 책임 있는 시민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그 걱정이 분노와 미움으로만 이어진다면 결국 우리 자신도 건강한 판단을 잃게 됩니다.

    신앙인은 진리를 사랑하고, 정의를 추구하며, 두려움보다 양심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다스리시는 주권자이심을 믿으며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건강한 사회는 건강한 지도자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진실을 분별하고, 책임 있게 행동하며, 사랑 안에서 정의를 실천하는 건강한 시민이 함께할 때 비로소 공동체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이 주시는 가장 큰 보상은 무엇인가? 예배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성경의 진리」

    「하나님이 주시는 가장 큰 보상은 무엇인가? 예배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성경의 진리」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무엇을 주시는가

    예배를 드리는 이유를 묻는다면 사람마다 다양한 대답을 합니다.

    어떤 사람은 보상 받기 위해 예배한다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평안을 얻기 위해, 또 어떤 사람은 축복받기 위해 하나님께 나아간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필요를 채우시며, 삶을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순종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고, 환난 가운데 건져 주시며, 길을 열어 주시는 수많은 약속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깊이 읽어 보면 하나님께서 예배자에게 주시는 가장 큰 보상은 우리가 기대하는 물질이나 성공이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신령과 진리 가운데 예배하는 자에게 주시는 최고의 선물 보상은 하나님 자신입니다.

    창세기 15장 1절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창세기 15:1)

    이 말씀은 매우 놀랍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큰 복을 줄 것이다”라고 말씀하시기 전에 “내가 너의 상급이다”라고 선언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가장 큰 보상은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어떤 축복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하는 관계 자체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얻는 시간입니다

    신령과 진리의 예배는 하나님을 이용하여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우리를 이끄는 통로입니다.

    예배가 깊어질수록 우리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바뀌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하나님, 이것을 주세요.”라고 기도했다면,

    점차 “하나님, 주님의 뜻이 무엇입니까?”를 묻게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만 계시면 충분합니다.”

    라는 고백에 이르게 됩니다.

    이것이 신앙의 가장 아름다운 성장입니다.


    *열정, 그리고 10년의 시간


    *십자가 없는 예배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가 될 수 없습니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는 영적인 감각을 주십니다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은 점점 하나님의 임재를 알아가는 영적 감각이 자라게 됩니다.

    예전에는 좋은 일이 생길 때만 하나님이 함께하신다고 생각했다면,

    이제는 눈물이 흐르는 자리에서도,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시간에도,
    길이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지금도 나와 함께하신다.”

    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임재는 상황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인식하는 믿음이 자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환경은 흔들려도 중심은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것이 예배자가 누리는 가장 큰 은혜 가운데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십니다

    시편 25편 14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하나님은 예배자를 단순히 명령만 수행하는 종으로 대하지 않으십니다.

    친구처럼,
    자녀처럼,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씩 알게 하십니다.

    왜 하나님께서 어떤 길은 막으시는지,

    왜 기다리게 하시는지,

    왜 어떤 고난을 허락하시는지를

    조금씩 이해하게 됩니다.

    그전에는 이해할 수 없었던 일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님의 사랑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삶입니다.


    세상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십니다

    오늘날 우리는 하루에도 수천 개의 정보 속에서 살아갑니다.

    진리처럼 들리는 말,
    성공처럼 보이는 길,
    은혜처럼 포장된 가르침들이 넘쳐납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은 아닙니다.

    예배하는 사람은 말씀과 성령 안에서 분별력을 얻게 됩니다.

    무엇이 진리인지,

    무엇이 사람의 욕심인지,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지

    조금씩 구별할 수 있게 됩니다.

    이 분별력은 책을 많이 읽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오래 머무르는 사람에게 주시는 선물 보상입니다.


    출처 : AI 창작 이미지 | ChatGPT(DALL·E) 활용 제작


    세상이 줄 수 없는 평강을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요한복음 14:27)

    세상이 주는 평안은 조건이 좋아야 유지됩니다.

    경제가 안정되고,

    건강하고,

    모든 일이 잘 풀릴 때만 평안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은 전혀 다릅니다.

    문제가 해결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문제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사실 때문에 평안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감옥에서도 찬양할 수 있었고,

    다윗은 광야에서도 하나님을 노래할 수 있었습니다.

    참된 평강은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에서 시작됩니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277701

    사람을 살리는 영향력을 주십니다

    하나님을 깊이 만난 사람에게는 특별한 향기가 있습니다.

    그 사람은 화려한 말을 하지 않아도,

    많은 지식을 자랑하지 않아도,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전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가기 때문입니다.

    예배자는 하나님의 은혜를 혼자 누르는 사람이 아니라,

    그 은혜를 세상으로 흘려보내는 통로가 됩니다.

    낙심한 사람을 일으키고,

    상처 입은 사람을 위로하며,

    절망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소망을 전하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예배자를 통해 이루시는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고난 속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는 믿음을 주십니다

    신앙생활을 한다고 해서 어려움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믿음의 길에는 더 깊은 연단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예배자는 고난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집니다.

    문제보다 하나님을 크게 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해되지 않는 현실 앞에서도 이렇게 고백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고 계신다.”

    “이 길에도 하나님의 뜻이 있다.”

    이 믿음은 우리를 절망에서 건져내고 끝까지 걸어가게 하는 힘이 됩니다.

    고난은 예배자를 무너뜨리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이 가장 큰 영광입니다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한복음 4:23)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지금도 참된 예배자를 찾고 계신다는 의미입니다.

    세상은 성공한 사람을 찾습니다.

    능력 있는 사람을 높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사람들의 박수보다 하나님의 기쁨을 구하는 삶,

    세상의 인정보다 하나님의 인정을 소중히 여기는 삶,

    그것이 진정한 예배자의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 “너는 내 기쁨이다.”라고 말씀하신다면 그보다 더 큰 영광은 없습니다.


    예배의 열매는 하나님을 닮아가는 삶입니다

    참된 예배는 예배당 안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예배는 우리의 가정과 일터, 관계와 선택 속에서 계속 이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은 점점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갑니다.

    사랑이 깊어지고,

    용서가 넓어지며,

    겸손이 자라나고,

    감사가 삶의 습관이 됩니다.

    이 변화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지만, 하나님 앞에 꾸준히 머무르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나타나는 열매 보상입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형편이 조금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존재가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맺음말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이 받는 보상은 단순히 더 많은 것을 얻는 데 있지 않습니다.

    예배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되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분별력과 지혜를 얻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평강을 누리게 됩니다.

    또한 고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배우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통로가 되며, 무엇보다 하나님의 마음 가까이에 머무는 삶으로 인도받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예배자에게 주시는 가장 큰 보상은 어떤 선물이나 환경의 변화가 아니라 하나님 자신입니다.

    하나님을 얻은 사람은 이미 세상이 줄 수도, 빼앗을 수도 없는 최고의 보상을 받은 사람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신령과 진리의 예배자로 살아가며, 하나님과 더욱 깊이 동행하는 은혜를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 하는 것이 진정으로 사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 하는 것이 진정으로 사는 길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왜? 순종이 어려울까요?


    하지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그 음성을 바르게 분별하는 일입니다.
    음성이 분별이 안되니 자연적으로 순종의 삶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기 어려운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가장 큰 이유는 우리의 마음 때문입니다.

    조급함이 있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합니다.
    빨리 답을 얻고 싶고, 빨리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서

    자신의 생각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착각하기도 합니다.

    집착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마음속에 원하는 결론을 정해 놓고 하나님께 묻는다면,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뜻에 대한 동의를 구하게 됩니다.

    욕심 역시 하나님의 음성을 흐리게 만듭니다.
    하나님보다 얻고 싶은 것이 더 커질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보다 자신의 욕망의 소리를 더 크게 듣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는 과정은 단순히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아는 것이 아니라,
    먼저 자신의 마음을 살피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예배가 살아나니 삶도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우리는 사단의 음성과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단의 음성은 처음에는 매우 좋아 보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자존심을 만족시키고, 조급함을 부추기며, 스스로 높아지게 만듭니다.
    또 다른 사람보다 자신을 더 중요하게 여기도록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영혼의 메마름입니다.
    감사가 사라지고, 사랑이 식어 가며, 마음은 점점 강퍅해집니다.
    겉으로는 옳아 보일지라도 하나님과의 관계는 점점 멀어지게 됩니다.

    반면 하나님의 음성은 때로 우리의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기다리라고 말씀하시기도 하고,
    내려놓으라고 말씀하시기도 하며,
    용서하라고 말씀하시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우리의 교만을 낮추고,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며,
    다른 사람을 사랑하도록 이끕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갈수록
    우리는 자신을 자랑하기보다 하나님을 높이게 됩니다.
    마음에는 평안이 찾아오고,
    영혼은 더욱 부드러워지며,
    겸손함이 자라나게 됩니다.

    그러나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https://manna.or.kr/%ea%b0%95%ec%9d%98/

    우리는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는 가장 확실한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의 감정은 변할 수 있고,
    생각은 흔들릴 수 있으며,
    확신마저 틀릴 수 있습니다.

    조급함도 하나님의 음성처럼 느껴질 수 있고,
    욕심도 믿음처럼 느껴질 수 있으며,
    집착도 사명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습니다.

    사단은 우리의 감정을 이용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거스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강한 확신이 들어도 말씀과 충돌한다면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반대로 지금은 이해되지 않고 기다림이 필요하더라도,
    말씀의 원리와 일치한다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음성을 따라가는 사람이 되기 전에,
    먼저 말씀을 기준으로 분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는 이유는
    단순히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는 것이 진정으로 사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자신의 뜻을 이루는 것이 성공이라고 말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 안에 거하는 것이 생명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때때로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의 판단을 더 신뢰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참된 생명과 평안은 자신의 길이 아니라 하나님의 길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고 그 음성에 순종할 때,
    우리는 비로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길을 걸어가게 됩니다.

    그 길이 때로는 느리고 답답하게 보일 수 있지만,
    결국 가장 안전하고 가장 복된 길임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은 조급한 사람에게는 기다림을 가르치시고,
    집착하는 사람에게는 내려놓음을 가르치시며,
    욕심을 붙드는 사람에게는 만족을 가르치십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우리는 점점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우리를 높이는 방향이 아니라
    하나님을 높이는 방향으로 이끕니다.

    그 음성을 따라갈수록 우리의 영혼은 강해지기보다 겸손해지고,
    강퍅해지기보다 부드러워지며,
    자신을 의지하기보다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는 기준은 말씀이며,
    그 음성에 순종하는 것이 진정으로 사는 길입니다.

  • “주님은 우리와 교제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와 교제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은 인격이시기에 교제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기로 결단하고 작정하면,
    주님은 결코 침묵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말씀하십니다.

    말씀을 읽을 때 한 구절이 마음에 깊이 새겨지기도 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평안함과 확신을 주시기도 하며,

    예배를 드리는 중에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하시기도 합니다.

    때로는 꿈을 통해 깨우쳐 주시고,

    믿음의 지체들과의 대화를 통해 필요한 답을 얻게 하시기도 합니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와 사랑을 보게 하시고,

    일상 가운데 주시는 작은 깨달음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이끌어 가시기도 합니다.


    *주님은 인격이십니다

    *https://manna.or.kr/QT/087-%EC%9D%B8%EA%B2%A9%EC%A0%81%EC%9D%B8-%EC%84%B1%ED%92%88%EC%97%90-%EC%9D%98%ED%95%9C-%EB%B9%84%EC%A0%84/


    주님은 단지 우리가 그분에 대해 아는 것에 만족하지 않으십니다.

    주님은 우리와 실제로 교제하기를 원하십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대화하기를 원하는 것처럼,

    주님도 우리와 함께 걸으며 말씀하시고
    우리의 삶에 참여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말씀하실 때
    우리는 그 음성을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그 말씀이 정말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인지 성경을 기준으로 분별하고,

    기도하며 묵상해야 합니다.

    그리고 분별된 말씀 앞에서는 순종이 필요합니다.

    순종은 주님을 향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그 말씀을 외면한다면
    진정한 교제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주님의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그 말씀을 마음에 품으며,

    삶 속에서 순종으로 응답합니다.

    오늘도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중요한 것은 주님께서 말씀하시는가가 아니라,

    우리가 그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가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귀 기울일 때,

    우리는 날마다 더 깊은 교제 속으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